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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보고 소개까지
이민정 2015-05-19 ★★★★★
남편 비염 효과보고 사촌여동생한테 얘기했더니 아기아토피랑 비염에도 효과 있겠냐면서 소개해달래서 소개까지 해주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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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치료를 빠르게 경험하시게 되니 제조원으로서는 그리 기쁠수 가 없읍니다
바이오리듬 2015-05-20
비염 치료를 빠르게 경험하시게 되니 제조원으로서는 그리 기쁠수 가 없읍니다
지루성피부염도 반드시 면역체계의 이상에서 오는 질환이므로 반드시 치료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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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에 효과 정말 빠르네요!
이민정 2015-05-19 ★★★★★
저 정말 후기 잘 안쓰는 사람인데, 신기해서 이렇게 후기 올립니다. 지루성두피로 오랜시간 고생하던중 피부유산균으로 치료할수 있다는 인터넷 글을 보고 피부유산균을 검색하다가 플랜타럼 k1을 알게 되었습니다. 198000원이란 돈이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cj에서 나오는 피부유산균과 g당 마리수로 비교해보니 훨씬 싼 금액이란걸 알고는 주문해보자 싶었습니다. 내가 먹을려고 주문했는데, 이 유산균이 비염에도 효과가 있데서 10년이상 환절기마다 알르레기 비염으로 고생하고 있는 남편에게 혹시나 하고 권했더니 먹어보겠다고 해서 같이 먹게되었습니다. 하루 4번씩 열심히 복용중입니다. 이제 먹은지 한달 다되어 가는데요. 남편이 저한테 넘 고맙다고 몇번씩 말하고 있습니다. 환절기마다 지르텍이라는 약을 달고 살았거든요. 재체기, 콧물, 눈가려움으로 너무 괴로워했는데, 올봄 첨으로 약한알도 안먹고 아름다운 봄을 만끽하고 있다고 좋아서 난리입니다. 정말 신기해죽겠답니다. 남편이 이런 효과를 보니 저도 정말 좋더라구요. 돈도 아깝지않았구요. 10년이상 고생하던 비염으로부터 탈출한것이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근데 저의 지루성두피는 아직입니다. 상담해보니 복용하는 유산균 양을 좀 더 늘려서 길게 생각하고 복용하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아직 효과를 못보고 있지만 남편이 낫는걸보니 제품을 믿고 더 열심히 먹어볼려합니다. 남편도 자신이 효과를 봐서인지 피부는 좀더 먹어야된다며 저에게 열심히 권합니다. 더 열심히 먹어보고 제 지루성두피까지 낫게 되면 또 후기 올릴께요! 제 지루성두피가 낫게된다면 정말정말 이 회사에 절하고 싶습니다. 저도 별거별거 다해보고 병원도 다녀봤지만 그때뿐이었거든요. 지루성두피 탈출할때까지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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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제품에서 느끼지 못했던 효험을 보실것입니다
바이오리듬 2015-05-09
바이오리듬 유산균은 첨단 생명공학이고 과학연구의 혁신을 통해서
제조된 쾌거입니다ㆍ
달라지는 내몸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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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테스트 1보)오늘 처음으로 주문했습니다.
비염퇴치 2015-05-08
매년 봄가을 재채기와 콧물이 줄줄 흐르고, 올해는 더욱 힘드네요..
매년 봄 가을엔 병원가서 3일 약먹으면 괜찮아졌는데, 올핸 약을 먹어도 그때뿐이고 여전히 콧물이 줄줄 흘러 일을 할수가 없네요...
집중도 안되고, 잘때는 코가 막혀서 잠도 재대로 못자다보니 매일매일이 악순환이네요... 잘때마다 코로 숨을 쉬지 못하고 입으로만 쉬었더니, 입안이 마르고 목이 마른 논바닥 마냥 쩍쩍 벌어지는 것과 같이 되더니... 이러다 죽겠다 싶네요... 숨을 쉴수가 없어 밤마다 눈물이 날 지경입니다.

의사는 꽃가루때문이라고 우기고 저는 꽃가루때문이 아니고 몸에 뭔가 이상이 생겨서 그런것 같다고 우기는데, 의사는 저를 비웃으며 무조건 꽃가루 때문이라고 우겨서, 그럼 가을에도 꽃가루가 날려서 이러느냐고 하면 암턴 꽃가루 아니면 진드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아무리 봐도 그런 것 때문만은 아닌것 같다...

제 느낌에는 이게 날씨만 살짝 바뀌는 계절만 오면 몸에 체온조절이 잘 안되다보니, 코가 과민반응을 보여, 가을, 겨울, 봄마다 이런 것 같다 싶습니다...
이러는게 꽃가루도 진드기때문도 아닌 것이 분명한데... 그래서 의사에게 제 병명은 아마도 "찬공기 알레르기"같다고 해도 비웃는다... 그런거는 없다고 합니다.

콧끝에 살짝 차게만 느껴져도 콧물이 줄줄 흐른다... 이게 정말 외부 온도가 추워서 그런 것이 아니라, 몸과 외부 기온차이를 코가 오인식해서 이런 현상이 생기는 것 같다... 제 경우는 꽃가루도 진드기도 아닌 몸에 뭔가 이상이 생겨서 그런 것이라는 것이 제 결론입니다. 가끔 의사들도 가만 보면 도그마에 빠져 선무당하고 다를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이 지긋지긋한 놈을 추적해서 이제는 끝장을 내고 싶습니다...
전에 SBS 스페셜에서도 면역력관련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것을 본 적이 있는데, 면역계 질환 환자에게 대변(똥)에 있는 유산균을 정제해서 먹였더니 몸이 건강해지는 상당히 신선한(?) 장면도 있었다. 그래서 프로바이오틱스제품도 사서 스틱 몇개 까먹다 다 버렸는데... 구슬이 서말이라도 열심히 쳐먹어야 좋을텐데... 건강했을때 먹었으니, 좋은 것인지 어쩐지 전혀 느끼지 못했음

요즘 너무 힘들어 오늘은 진짜 맘 먹고 끝장을 낼 방법을 찾다가 K-1을 먹어보라고 해서 오늘 구입해봅니다...

스스로 임상실험대상이 되어... 일단 꾸준히 잘 먹어보고...
이놈들 반응이 어쩐지 계속 올려보겠습니다..